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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영 근황 "억대 파산신청 했다더니 아내와..."


입력 2014.06.12 06:25 수정 2014.06.12 06:27        김명신 기자
ⓒ 현진영 트위터

가수 현진영(본명 허현석)이 법원에 파산신청을 한 사실이 알려졌다.

11일 현진영 측은 현진영이 지난달 2일 서울중앙지법에 개인파산 및 면책신청을 냈다고 전했다.

현진영은 현재 연예활동이 전무해 일정한 수입이 없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건강상 문제로 정상적인 경제 활동이 불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진영의 채무액은 4억원 정도로 법원은 다음 달 심리를 거쳐 현진영의 파산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파산 신청 소식으로 이목을 끈 가운데 현진영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NRG 노유민이 만든 '노유민 카페'에 왔다. 유민이가 직접 볶은 원두커피맛은 일품이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진영은 아내 오서운, 노유민 부부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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