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 80권 선정
국립중앙도서관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을 선정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9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문학, 역사·철학, 예술·문화, 사회·경제, 과학, 자기계발 등으로 분야를 나누어 총 80권의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을 추천했다.
선정 도서에는 ‘작가란 무엇인가’(파리 리뷰), ‘1913년 세기의 여름’(플로리안 일리스), ‘진심진력’(박종평), ‘자연에는 이야기가 있다’(조홍섭) 등이 포함됐다.
또한 목록과 함께 간략한 서평과 저자 소개, 책 속에서 뽑은 좋은 문장, 추천도서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등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더 자세한 사항은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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