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린·이수 청첩장 받아 '편의점 회식'

스팟뉴스팀

입력 2014.08.13 17:15  수정 2014.08.13 17:18
가수 이승환이 예비부부 린·이수에게 청첩장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승환 페이스북

가수 이승환이 예비부부 린·이수에게 청첩장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승환은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첩장 주려고 울 동네까지 온 청초한 '린'과 편의점에서 연예인 회식. 내가 집돌이라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린과 이승환이 편의점 앞 간이 의자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린과 이수는 지난 2012년 이수가 속한 엠씨더맥스가 린의 소속사로 옮기면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다음달 19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 호텔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