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소정, 수술 성공적…리세 여전히 '의식불명'

김유연 기자

입력 2014.09.06 20:18  수정 2014.09.06 20:22
레이디스코드 소정 수술 후 회복.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레이디스코드 멤버 소정이 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인 가운데 리세는 나흘째 의식불명이다.

6일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측은 “소정이 상악골 부분접합 수술을 잘 마쳤다. 수술 결과가 좋아서 회복에 집중하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레이디스코드는 3일 새벽 경기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영동고속도로에서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번 사고로 멤버 은비가 숨졌다. 5일에는 지인들과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비의 발인식이 진행됐다.

머리를 크게 다친 리세는 장시간 수술을 받았지만 수술 도중 혈압이 떨어져 수술이 중단,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리세는 나흘째 별 다른 차도를 보이지 않고 있다.

다른 멤버인 애슐리와 주니는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으나 큰 충격을 받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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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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