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유토, 커플 지지징 댄스…'이렇게 앙증맞을 수가'

김유연 기자

입력 2014.09.08 13:44  수정 2014.09.08 13:55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유토 커플 댄스. _KBS 방송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유토가 커플 춤사위로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1주년 특집으로 전 출연진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스튜디오에 추사랑과 그녀의 단짝 유토가 깜짝 등장했다.

MC 박지윤이 “유토하면 춤추는 모습이 인상적이다”라고 말하자, 스튜디오에는 음악이 흘러나왔다.

추사랑과 유토는 자신들이 좋아하는 음악이 흘러나오자 놀란 표정을 지었고 이내 쑥스러운 듯 엄마의 품으로 파고들었다.

이어 엄마들이 흥겹게 몸을 들썩이기 시작하자 유토와 사랑이도 댄스본능을 주체하지 못하고 팔다리를 수줍게 흔들며 '지지징 댄스'를 선보였다.

스튜디오에서 내려간 뒤 추사랑과 유토는 놀이방에서 본격적인 댄스 실력을 뽐냈다. 특히 유토는 비보잉 댄스까지 선보이며 남다른 댄스 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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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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