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26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달빛축제정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05kg급 경기에 입장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김민재가 26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달빛축제정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05kg급 경기에서 인상 3차 시기 182kg을 시도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김민재가 26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달빛축제정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05kg급 경기에서 인상 3차 시기 182kg을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김민재가 26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달빛축제정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05kg급 경기에서 용상 2차 시기 215kg을 시도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김민재가 26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달빛축제정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05kg급 경기에서 용상 2차 시기 215kg을 성공시키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김민재가 26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달빛축제정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05kg급 경기에서 용상 2차 시기 215kg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김민재가 26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달빛축제정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05kg급 경기에서 용상 2차 시기 215kg을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김민재가 26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달빛축제정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05kg급 경기 시상식에서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김민재가 26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달빛축제정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05kg급 경기 시상식에서 아들 명준군과 눈을 맞추고 있다. 오른쪽은 금메달을 획득한 중국의 양쯔 선수.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김민재가 26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달빛축제정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05kg급 경기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재 선수, 아들 명준 군, 중국의 양쯔, 우즈베키스탄의 두스무로프 사르도벡.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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