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마구마구라이브' 레전드 등급 선수카드 등장

장봄이 기자

입력 2014.09.30 15:08  수정 2014.09.30 15:11

총 54명 레전드 등급 선수카드 추가

싱글모드·세트덱 시스템 등 개편

마구마구라이브 레전드 추가 이미지 ⓒ넷마블

넷마블은 모바일 야구 게임 ‘마구마구라이브 for Kakao’에 레전드 등급 선수카드를 추가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레전드 등급 선수카드 추가는 물론 싱글모드와 세트덱 시스템 등에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콘텐츠를 대거 적용해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새롭게 선보인 콘텐츠 중 눈길을 끄는 것은 레전드 등급 카드 등장이다. 이용자들은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총 54명의 선수카드로 보다 강력한 라인업을 구성할 수 있다.

또 출시 후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싱글모드에 난이도를 적용해 이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난이도에 따라 입장 조건과 보상도 달라진다. 세트덱 시스템은 이용자가 보유한 선수들의 카드등급인 코스트 합을 통해 적용되도록 변경됐다.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마구마구라이브를 사랑해주시는 이용자분들에게 보다 다양한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레전드 등급 카드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였다”며 “한층 새로워진 마구마구라이브를 지금 바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7일이상 게임에 접속하지 않았던 휴면이용자가 게임에 복귀할 경우 4~7성 선수뽑기권 20장과 레어보존권 1장을 지급하고 배틀모드 10판을 플레이한 모든 이용자에게 위시카드팩 1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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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봄이 기자 (bom22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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