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심야영화? 왜 터졌는지..” 마스타우도 부인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4.10.02 15:13  수정 2014.10.02 15:17
고준희가 마스타우와의 열애설을 강력 부인했다. ⓒ 데일리안 DB

배우 고준희가 힙합가수 마스타우와의 열애설을 강력 부인했다.

고준희 소속사인 제이와이드 측은 2일 “고준희와 마스타우는 단지 얼굴을 아는 정도”라며 “왜 이런 열애설이 터졌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전했다.

마스타 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지인들과 딱 한 번 만났을 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마스타 우는 YG패밀리 단체 앨범 등에 참여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고, 현재 프로듀서로 활약 중이다.

지난 7월에는 Mnet 예능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인기 랩퍼인 '도끼', '더콰이엇', '타블로' 등과 함께 출연했다.

앞서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고준희와 마스타 우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지난달부터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고준희와 마스타 우는 최근 서울 홍대와 강남 등지에서 심야영화를 보고 나온 장면 등이 목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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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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