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닮은꼴’ 육상 스타 여호수아 화제…폐막식 기수 확정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10.03 19:08  수정 2014.10.03 19:12
여호수아 ⓒ 여호수아 SNS

‘얼짱 육상스타’ 여호수아가 가수 박재범을 닮은 외모로 화제에 올랐다.

여호수아는 지난 1일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200m 결승에서 20초82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따냈다. 남자 단거리에서 메달이 나온건 1986 서울 아시안게임 장재근 이후 28년 만이다.

또 2일 열린 남자 1600m 계주에서도 마지막 주자로 투입돼 한국에 은메달을 안기기도 했다.

여호수아는 잘 생긴 외모와 밝은 미소로 이미 한국 여성 팬들 사이에서 이번 대회가 낳은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뛰어난 기량에다 박재범을 닮은 빼어난 외모가 한몫 거들었다.

한편, 3일 대한육상경기연맹은 “여호수아가 4일 열리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에서 한국 선수단 기수를 맡는다”고 밝혔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선영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