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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박 ‘난’ 공개...박진영 “듣고 울컥해버렸다”


입력 2014.10.06 15:11 수정 2014.10.06 15:15        스팟뉴스팀

"가장 어려운 곡 줬는데..." 극찬

박진영이 SNSf를 통해 버나드박을 칭찬했다.박진영 SNS 캡처.

버나드박의 '난'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가운데 원곡자 박진영이 버나드박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진영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버나드 연습을 위해 내가 만든 500곡중 가장 부르기 어려운곡이 뭘까 고민하다 '난'을 시켰는데 듣고 울컥해버렸다"며 "노래를 제대로 배운 시간이 짧아 기술적으로는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버나드는 그냥 진심으로 듣는 사람을 쓰러뜨린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를 통해 버나드박의 데뷔 앨범 '난...' 수록곡인 '난'이 선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버나드박의 '난'은 1997년 박진영 3집 '썸머징글벨' 앨범에 수록된 '난'을 버나드박의 목소리로 재해석한 곡이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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