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마케팅으로 홍콩서 80%이상 관광객들만 줄서...현지보다 2배 비싸게 팔려
홍콩 침사추이 미라도 맨션 안쪽에 위치한 제니베이커리 매장. 매장안은 테이블도 없을 뿐더러 고객들은 줄을 서서 쿠키를 사서 나가야 한다. 고객들 대다수는 관광객들이다. ⓒ데일리안 김영진 기자
제니베이커리 침사추이 매장으로 들어가는 미라도 맨션 입구. 이 곳에 '홍콩 마약쿠키'로 불리는 제니베이커리가 입점해 있을 거라고는 쉽게 상상이 가지 않을 정도로 허름해 보인다. ⓒ데일리안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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