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눈물' 윤다훈, 22살 연하 주민하와 짜릿 키스신

부수정 기자

입력 2014.10.20 08:46  수정 2014.10.20 08:54
'천국의 눈물' 윤다훈이 주민하와 나이 차를 뛰어 넘은 키스신을 선보였다.-방송 캡처

'천국의 눈물' 윤다훈이 22살 연하 배우 주민하와 나이 차를 뛰어넘은 키스신을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MBN 특별기획드라마 '천국의 눈물'에서는 현태(윤다훈)가 내연내 고팀장(주민하)과 불륜을 저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팀장은 현태에게 키스했고 현태는 불륜을 들킬까 봐 불안해했다. 이어 현태의 아내 선경(박지영)이 나타났고, 고팀장은 문을 열고 나왔다.

선경은 불륜 현장을 포착하지 못했지만 고팀장과 현태의 이상한 낌새를 눈치챘다. 윤다훈과 주민하는 실제로 22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천국의 눈물'은 모정에 두 번 버려지며 짓밟힌 딸과 자신을 지키기 위해 딸과의 전쟁을 시작한 이기적인 엄마의 애끓는 대결을 통해 천국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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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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