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아침메뉴 '착한아침' 출시

조소영 기자

입력 2014.10.20 12:36  수정 2014.10.20 12:41

오전 4시부터 11시까지…머핀·라이스 등 총 7종 구성

롯데리아가 아침메뉴 '착한아침'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리아의 착한아침은 머핀류 4종과 라이스류 2종, 디저트류 1종으로 총 7종으로 구성됐으며 일부 매장을 제외한 롯데리아 전 매장에서 오전 4시부터 11시까지 만나볼 수 있다.

머핀류 4종은 소시지머핀(단품 2200원, 세트 3300원), 햄에그머핀(단품 2400원, 세트 3400원), 소시지에그머핀(단품 2600원, 세트 3,500원), 치즈오징어머핀(단품 2600원, 세트3,500원)이다.

라이스류 2종인 에그라이스(단품 2000원, 세트 3200원), 햄치즈라이스(단품 2000원, 세트 3200원)는 한국인의 쌀 문화를 반영한 메뉴다.

각 세트는 머핀류 또는 라이스류 중 1종과 해쉬브라운, 아메리카노 또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구성되며 디저트 해쉬브라운은 별도로 1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고객들이 기호에 맞게 아침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게 특징"이라며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메뉴를 통해 바쁜 현대인의 삶 속에 활력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조소영 기자 (cho11757@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