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 브래드 피트-로건 레먼, '다음달 13일' 내한···기대 만발

스팟뉴스팀

입력 2014.10.21 00:46  수정 2014.10.21 00:50
브래드 피트-로건 레먼 내한 ⓒ 영화 '퓨리' 포스터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로건 레먼의 내한이 화제다.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퓨리'의 브래드 피트와 로건 레먼이 오는 11월 20일 한국 개봉을 앞두고 13일 내한한다.

두 배우의 이번 한국 방문은 매 작품 뜨거운 호응을 보내준 한국 관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고 영화 '퓨리'를 통해 새롭게 팬들을 만나고자 공식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브래드 피트는 2011년 영화 '머니볼'로 내한한 이후 지난해 '월드워Z'에 이어 세 번째 방문이다. 로건 레먼은 2011년 영화 '삼총사3D' 이후 3년 만에 한국을 다시 방문하게 됐다.

한편, 영화 '퓨리'는 2차 세계대전, 전차부대를 이끄는 '워 대디(브래드 피트 분)'가 병사 4명과 함께 최후의 전투를 펼치는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담은 작품으로 내달 2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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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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