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김명국 나이 무색하게 한 완벽한 식스팩 공개

스팟뉴스팀

입력 2014.10.22 01:11  수정 2014.10.22 07:16
'식스팩 공개' 김명국 ⓒ SBS 매직아이

배우 김명국이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완벽한 식스팩 복근을 자랑했다.

21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 16회에서는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 출연 중인 배우 장현성과 최원영, 박효주, 김명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날 각 배우가 최근 꽂혀있는 것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52세 김명국은 "'아저씨 탈출'에 꽂혀있다"고 밝혔다.

특히 김명국은 "최근 몸 만들기에 꽂혔다. '매직아이'에서 몸을 보여주려고 물을 한동안 안 먹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물을 안 먹은 지 얼마나 됐느냐"고 물었고 김명국은 "이틀이 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물을 빨리 먹고 싶으니까 지금 몸을 공개하겠다"며 셔츠를 벗었다. 이효리는 "밑에서 올리면 되는데 굳이 다 열 필요가 있느냐"라며 만류했다. 그러나 출연진 모두 공개된 김명국의 몸을 보고 경악했다.

52세의 김명국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식스팩을 보였다. 그는 "클로즈업 좀 해달라. 캡처를 많이 해달라. 오래 보관하고 싶다"며 식스팩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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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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