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신해철 쾌유 기원 "부디 아무 일 없기를.."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10.22 17:25  수정 2014.10.22 17:29
진중권이 신해철의 쾌유를 기원했다. ⓒ 연합뉴스

문화평론가 진중권이 신해철의 쾌유를 기원했다.

신해철은 22일 갑자기 심장이 멈춰 심폐소생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진중권은 이 소식을 접한 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해철씨, 부디 아무 일 없기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기를..”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두 사람은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속사정 쌀롱’에서 MC로 호흡을 맞추고 있어 사이가 각별하다.

한편, 신해철은 21일 심장 쪽 통증을 느껴 서울 소재 한 병원에 입원했다. 하지만 상태가 호전될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급기야 22일 오후 1시께 심장이 멈췄다. 다행히 현장에는 의사가 있어 심폐소생술을 받아 더 큰 사고는 면했다. 그러나 눈은 떴지만 대화가 불가능한 상태로 전해졌다.

현재 아산병원으로 옮겨진 신해철은 조만간 심장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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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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