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돌직구에 침묵 "고친 애들이..."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0.27 10:55  수정 2014.10.27 10:59
'룸메이트' 나나가 이국주의 돌직구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_SBS 방송화면 캡처

'룸메이트' 나나가 이국주의 돌직구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이국주가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하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국주는 자신의 섹시한 모습이 담긴 등신대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에 장식했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냐”고 하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아느냐.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어렸을 때보다 예뻐졌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손을 대가지고"라며 고개를 내저었다.

특히 나나는 말없이 고개를 숙여 주변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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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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