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나는 남자다' 유재석, 최자 앞에서 "의미 없다" 설리 겨냥?


입력 2014.11.02 07:43 수정 2014.11.02 07:46        김상영 넷포터
최자 설리(KBS 화면캡처)

'나는 남자다' 유재석이 최자 앞에서 f(x) 설리를 언급해 화제다.

다이나믹듀오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나는 남자다' '나는 힙합 록을 사랑하는 남자다'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유재석은 "록을 하는 자신을 이상하다고 말하는 썸타는 여자 때문에 고민이다"라는 방청객 사연을 듣고 출연진에게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다. 이에 출연진 전원은 썸녀를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고, 최자 역시 "만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다.

하지만 유재석은 "난 너처럼 노래 부르고 힙합 하는"이라고 말하다 갑자기 멈췄고, "최자에게는 일어나지 않을 일이다. 아이고, 의미 없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리와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최자에게는 의미 없는 질문이라는 뜻이라 스튜디오는 그야말로 웃음바다가 됐다.

김상영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상영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