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한예슬 등장에 남자들 호들갑…'애교 미녀'

데일리안=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1.02 18:45  수정 2014.11.02 18:58
‘런닝맨’ 제작진과 멤버들이 한예슬 매력에 흠뻑 빠졌다. _SBS 방송화면 캡처

‘런닝맨’ 제작진과 멤버들이 한예슬 매력에 흠뻑 빠졌다.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새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 주역인 한예슬 주상욱 정겨운 왕지혜 한상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왕’ 한예슬을 보호하는 ‘백기사’ 팀과 방해하는 ‘흑기사’ 팀이 맞붙어 숨겨진 백기사들을 찾아내는 레이스를 펼쳤다.

유재석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한예슬에 말을 놓으며 친한 척 했지만 한예슬은 “처음 뵙겠습니다”는 말로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하지만 한예슬은 유재석의 가슴을 살짝 치며 애교 있는 모습을 보여줬고 유재석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한상진은 “예슬이는 누구를 보든 다 말을 놓는다”고 증언했고 한예슬은 PD에게 “감독님 밥 먹었어?”라며 애교 있는 말까지 해 제작진들을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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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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