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 안문숙에게 “김범수 아나운서, 온 몸이 털이야”

이선영 넷포터

입력 2014.11.06 15:17  수정 2014.11.06 15:23
박철이 김범수 아나운서 비밀을 폭로했다. (JTBC 방송 캡처)

배우 박철이 안문숙에게 김범수 아나운서의 비밀을 폭로했다.

5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는 김범수 안문숙 커플과 평소 절친한 것으로 알려진 박철이 우정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철은 “누나가 남자가 생겨서 불렀다더니 그게 얘야?”라고 놀라며 “이 친구가 재혼인건 알아요? 아 참, 또 연상이야? 6살 차이면 좋아”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특히 박철은 “아직 수영장 안 가봤어요? 맞는 수영복 없어. 그리고 털 많은 거 좋아하잖아. 온 몸이 털이야”라고 말해 김범수의 얼굴을 빨갛게 달아오르게 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김범수 아나운서 짐승남이네” “안문숙 털 많은 거 좋아한다고?” “김범수 박철 친하다니 의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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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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