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아, 드라마 ‘압구정 백야‘ 카메오 출연 불발…그 이유는?

스팟뉴스팀

입력 2014.11.07 00:01  수정 2014.11.07 00:28
신정아 ⓒ MBN '아궁이' 캡처

신정아의 지상파 방송 출연이 무산됐다.

신정아는 임성한 작가의 친분으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 극 중 저명 미술계 인사 역을 맡아 카메오로 녹화까지 마쳤지만 방송에서 볼 수 없게 됐다.

MBC 관계자는 6일 "내부 심의 결과 신정아씨의 드라마 출연이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신정아는 7년 전 학력위조 논란으로 고의 공직자와의 스캔들 등 엄청난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한편, 신정아는 지난해 9월 종편채널 TV조선이 준비하던 신설토크쇼 ‘강적들’ 공동진행자로 물망에 올랐지만 신정아의 출연이 끝내 취소됐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정아 압구정백야, 설마 나오려고 하다니" "신정아 압구정백야, 방송 복귀는 아니다" "신정아 압구정백야, 보고 싶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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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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