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무인도 윤도현 "기도까지 했는데 병만이 없어"

스팟뉴스팀

입력 2014.11.08 01:29  수정 2014.11.08 07:32
윤도현 ⓒ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의 윤도현이 병만족과 첫 만남을 가졌다.

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에서는 그동안 '정글의 법칙'의 내레이션을 맡아 온 윤도현이 무인도에서 병만족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도현은 무인도에 먼저 도착해 병만족이 오길 기다렸고 숨어서 내레이션을 했다.

이에 류담은 "진짜로 온 것 같다. 지금 와 있는 것 같다"라며 소리쳤다. 이어 윤도현은 부족원들 앞에 등장했고 병만족은 매우 놀라며 그를 반겨줬다.

그러나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윤도현은 김병만이 오지 않았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릴 듣게 됐다. 그리고 갑자기 몸을 웅크리더니 삐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윤도현은 "여기 있는 사람들 너무 다 좋은데 병만이가 없어서. 내가 기도까지 했는데 없는 게 좀 안타깝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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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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