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영화 '헝거게임:모킹제이' 프리미어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10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레스터 광장에서 열린 '헝거게임:모킹제이'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로렌스의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로렌스는 퀼팅 소재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을 뽐냈다. 드레스에 놓여진 독특한 자수가 동양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스플래쉬닷컴은 "로렌스가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고 전했다.
'헝거게임: 모킹제이'는 제니퍼 로렌스가 여전사로 분한 작품. '헝거게임'의 세 번째 이야기로 주인공 캣니스(제니퍼 로렌스)가 절대 권력 캐피톨과 정면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다.
로렌스 외에 줄리안 무어, 리암 헴스워스 등이 출연하며 지난 2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의 생전 모습을 볼 수 있다. 당초 로렌스는 무어, 헴스워스와 함께 영화 홍보차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돌연 일정을 취소해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오는 20일 국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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