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아이(대표 이기주)는 지난달 22일과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본사 회의실에서 40경기 연속안타 달성자 36명과 함께 ‘2014 Be the Legend’ 시상식을 진행했다.
야구 기록 및 통계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탄생한 ‘Be the Legend’는 매일 한 명의 선수를 선택하고, 그 선수가 안타를 기록하면 ‘콤보’를 기록하는 형식으로 40번 연속으로 달성하면 성공하는 것이다.
‘KBO 프로야구 2014’ 어플리케이션에서 참여할 수 있는 이 이벤트는 2014년 5월부터 10월까지 약 90만명의 야구팬이 참여했고 그 중 36명의 미션 성공자가 탄생했다.
올해는 ‘Be the Legend’ 이벤트가 시작된 첫 해로 야구 기록에 대한 관심 증가와 파격적인 상금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시상식에 참석한 참가자들은 Be the Legend를 진행하며 어려웠던 부분과 새롭게 추가됐으면 하는 기록들을 제안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번 36명의 수상자들에게는 총 4억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스포츠투아이 이기주 대표는 “새로운 전설로 탄생한 수상자들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KBO 프로야구 어플리케이션과 프로야구 기록 및 통계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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