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쉐프에게 직접 배우는 '쿠킹데이' 진행

윤정선 기자

입력 2014.11.18 16:26  수정 2014.11.18 16:30

레이먼 킴과 오세득 쉐프에게 다양한 요리 전수받아

삼성카드 "고객이 실용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 준비 중"

삼성카드(사장 원기찬)는 지난 15일 CJ백설요리원 빅키친에서 스타쉐프와 함께하는 특별한 쿠킹클래스 '쿠킹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삼성카드

삼성카드가 직접 보고, 만지고, 경험하는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자사 회원에게 제공하고 있다.

삼성카드(사장 원기찬)는 지난 15일 CJ백설요리원 빅키친에서 스타쉐프와 함께하는 특별한 쿠킹클래스 '쿠킹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20~30대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요리' 관련 체험형 이벤트다. 특히 지난 8월 삼성카드가 자사 페이스북에서 진행한 '체험형 이벤트 아이디어 제안'을 통해 기획돼 의미가 깊다.

삼성카드 쿠킹데이에는 온라인 응모를 통해 선정된 삼성카드 회원 30명이 참가했다. 레이먼 킴과 오세득 쉐프가 일일강사로 참가자에게 요리 노하우를 직접 전수했다.

이날 참가자는 남미식 생선조림, 멕시칸 라이스를 레이먼 킴 쉐프에게 직접 전수받았다. 또 오세득 쉐프에게 등심 스테이크, 파스타 요리법을 배웠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경제적 혜택을 넘어, 정서적 즐거움까지 제공하는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즐거운 실용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카드는 회원의 다양한 소비와 관심영역에 맞는 체험형 행사를 꾸준히 마련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1월 스키&보드 데이를 시작으로 8월 잡투어링 데이와 스포츠 데이, 9월 캠핑데이 10월 트레킹 데이 등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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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선 기자 (wowjota@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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