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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메이비에게 영상 편지 감동 "날 선택해줘 감사"


입력 2014.11.25 10:16 수정 2014.11.25 10:20        부수정 기자
배우 윤상현 연인 메이비를 향한 애틋한 사랑을 드러냈다._'힐링캠프' 윤상현 출연분 캡처

배우 윤상현 연인 메이비를 향한 애틋한 사랑을 드러냈다.

윤상현은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든 건 꽤 됐다"며 열애 소식을 언급했다.

윤상현은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이르면 내년 초에 결혼한다. 오래 만난 건 아니지만 확신이 생겼다. 내가 바랐던 여자를 만났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윤상현의 결혼 발표에 절친 김광규와 주상욱은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현은 "여자친구가 우리 집에서 요리하는 뒷모습을 보고 결혼 결심을 했다. 당시 엄마의 모습을 본 것 같다. '네가 나랑 같이 살면서 우리 엄마를 도와줘'라고 했고, 여자친구가 좋아했다"고 설명했다.

윤상현은 영상편지를 통해 "앞으로 같이 강아지도 키우고, 아이를 낳아 마당에서 같이 놀고, 헬기도 같이 날리러 다니자.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부족한 날 선택해줘 고맙고 앞으로 행복한 결혼 생활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 4월 만나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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