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H제약회사 화재로 4억5천만원 피해

스팟뉴스팀

입력 2014.11.30 11:52  수정 2014.11.30 11:57

화재경위 조사중 인명피해는 없어

29일 오후 6시 22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의 모 제약회사 창고에서 큰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연합뉴스

전북 전주시 팔복동 H제약회사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화재 피해액은 4억50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29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H사의 공장 전체 면적 2500여㎡ 중 1600여㎡가 타 4억5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추산된다.

이 불은 29일 오후 6시 22분께 발생해 오후 11시께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소방차량 25대와 인력 200여명이 진화작업을 벌였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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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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