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콰트로치즈와퍼 단품을 3500원에 판매한다. ⓒ버거킹
버거킹은 올해 '킹 오브 더 킹(KING OF THE KING)' 프로모션에서 킹와퍼로 선정된 '콰트로치즈와퍼' 단품을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단 5일간 3500원에 판매하는 할인 프로모션을 전국 매장에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3종의 프리미엄 와퍼인 '치폴레와퍼', '콰트로치즈와퍼', '해쉬치즈와퍼' 중 가장 판매량이 높은 와퍼를 2014년 킹와퍼로 선정하는 킹 오브 더 킹 프로모션을 진행한 버거킹은 해당 기간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콰트로치즈와퍼를 '2014년 킹와퍼'로 선정했다.
이에 버거킹은 콰트로치즈와퍼를 사랑해준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전국 매장(일부 매장 제외)에서 15일부터 19일까지(오전 10시~오후 10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콰트로치즈와퍼 단품은 3500원, 세트는 6800원에 구매 가능하며 1인 5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콰트로치즈와퍼는 올해 2월 28일 출시된 이후 한 달 만에 100만개 판매를 돌파하고 7월에는 25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와퍼의 역사를 다시 쓴 바 있다.
한국에서 독자적으로 개발돼 한정판으로 출시된 콰트로치즈와퍼는 모차렐라, 아메리칸, 파르메산, 체다 4종의 고소한 치즈가 직화로 구운 100% 순쇠고기 패티, 아삭한 채소와 어우러진 프리미엄 와퍼다.
소비자들의 재판매 요청에 힘입어 정식 메뉴로 등극한 바 있으며 국내 소비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햄버거의 본고장인 미국에 역수출까지 된 특별한 프리미엄 와퍼이다.
콰트로치즈와퍼는 이미 러시아와 중동 지역에는 출시됐으며 미국과 함께 캐나다, 호주, 브라질, 멕시코 등에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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