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님과 함께' 안문숙-김범수, 어색한 첫 합방 '폭소'


입력 2014.12.17 12:29 수정 2014.12.17 12:34        부수정 기자
'님과 함께'의 안문숙 김범수 커플이 어색한 첫 합방에 나섰다. ⓒ JTBC

'님과 함께'의 안문숙 김범수 커플이 첫 합방에 나섰다.

안문숙 김범수 커플은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에서 지상렬 박준금 부부, 이상민 사유리 부부와 함께 일본 훗카이도 여행을 떠났다.

안문숙과 김범수는 료칸에 도착한 후 함께 같은 방에도 들어가지 못했다. 안문숙은 "차라리 독방이었으면 그냥 잤을 거 같은데"라며 어색해했다. 이에 김범수는 "그럼 잠깐 누우실래요?"라고 물었다.

김범수가 안마를 해주려 하자 안문숙은 "하지마!"라고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안문숙은 이어 "덥다"를 연발해 귀여운 면모를 보였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부수정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