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네스 카야 도피? “가족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올 것”
‘총각 행세 논란’으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 에네스 카야가 이번엔 도피성 해외 출국설에 휩싸였다.
에네스 카야는 최근 고국인 터키로 떠나 현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한국에 남아 있겠다는 말조차 거짓말 아니겠느냐며 비난 여론이 일었다.
하지만 방송가 관계자들은 에네스 카야가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 가족들과 터키로 향했지만 일시적인 것으로 보고 있다. 한 관계자는 “완전히 한국을 떠난 것은 아닐 것이다. 곧 한국으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에네스 카야는 유부남인 사실을 숨긴 채 미혼 여성들과 교제한 사실이 들통나 논란이 일었다.
이로 인해 에네스 카야는 JTBC ‘비정상회담’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떠밀리듯 하차해야 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