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이정재 열애설만 4번째 "결혼설 발끈하더니..."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1.01 10:31  수정 2015.01.01 10:35
이정재 임세령 ⓒ 데일리안DB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씨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1일 디스패치는 이들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 열애설에 무게를 실었다.

이정재와 임세령 씨의 열애 보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결혼설까지 제기된 바 있다.

당시 이정재 측은 “왜 자꾸 이런 보도가 나오는지... 완전히 오보다”며 발끈했다.

임세령 측 역시 열애설이 흘러나올 때 마다 침묵 대응으로 일관해 왔다.

두사람의 열애설은 2009년 5월 필리핀으로 동반출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처음 불거졌으며 이후 강남의 모 건물을 매입, 나란히 함께 있는 것을 두고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또한 이정재와 임세령이 설을 앞두고 양가 합의로 결혼날짜를 잡을 것이라며 결혼설까지 제기됐지만 양측은 적극 부인했다.

이정재 임세령. 이정재 임세령. 이정재 임세령. 이정재 임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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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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