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연비·승차감·정숙성 모두 만족, 외관은 그랜저HG와 비슷
좁은 트렁크 공간과 오르막 구간에서의 가속력은 아쉬워
그랜저 하이브리드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 계기판. 좌우에 RPM과 속도를 볼 수 있는 둥근 창, 중간에 평균연비, 배터리 잔량과 모터 및 엔진 가동 여부를 알려주는 표시계가 위치해 있다. ⓒ데일리안 김평호 기자
그랜저 하이브리드 뒷공간. 성인이 앉아도 불편함이 없을 정도의 넉넉한 공간을 자랑한다. ⓒ데일리안 김평호 기자
그랜저 하이브리드 앞좌석 모습 ⓒ데일리안 김평호 기자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차량 주변을 360도로 보여줘 주차시 용이하다. ⓒ데일리안 김평호 기자
그랜저 하이브리드 트렁크 공간. ⓒ데일리안 김평호 기자
왼쪽 앞 바퀴 앞에 하이브리드 차량임을 알려주는 표시가 있다. ⓒ데일리안 김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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