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은정 폭탄 발언 "윤기원 위한 코스튬플레이 의상 30벌"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1.05 10:45  수정 2015.01.05 10:49

황은정이 남편 윤기원을 위한 코스튬플레이 의상에 대해 폭로, 웃음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 시즌2’는 ‘신년특집 복을 잡아라’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12쌍의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황은정은 화제가 된 코스튬플레이 의상에 대해 “30벌을 갖고 있어 남편한테 이벤트 해준다고 화제가 된 것 같다”면서 “메이드복, 교복도 있고 기모노, 인도 나마스테 등 나라별로 의상이 다 있다”고 말했다.

윤기원은 ‘기억이 남는 의상이 뭐냐’는 질문에 “기억을 안 한다. 뭐 좋은 거라고”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특히 황은정이 “진짜 없어보이잖아”라고 불만을 제기, 윤기원은 “과유불급이다. 요즘엔 자중하더라”라고 놀려 또 한 번 대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황은정은 윤기원이 맨홀에 빠져 요도파열된 사연을 폭로, 경악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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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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