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딸 이미소, 알고 보니 ‘응사’ 야구부 매니저
배우 김부선의 딸 이미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부선은 8일 방송된 KBS2 '작정하고 본방사수'에 딸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이미소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이들 모녀는 집에서 MBC '무한도전'의 '토토가' 특집을 시청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미소는 엄마인 김부선을 꼭 빼닯은 외모에 외에 말투까지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이미소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배우로 활동 중인 이미소는 영화 '나의 PS 파트너', '시라노 연애조작단', '너는 내 운명' 등에 주로 조연으로 출연했고, 특히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칠봉이(유연석 분)의 야구부 매니저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한편, KBS '작정하고 본방사수'는 TV를 시청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반응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개그맨 장동민 가족과 김부선 모녀 등이 출연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