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오늘의 연애’ 문채원, 남심 녹이는 애교 3종 세트


입력 2015.01.12 15:34 수정 2015.01.12 15:39        스팟뉴스팀
문채원 애교 ⓒ 영화 '오늘의 연애' 스틸컷

영화 '오늘의 연애'의 문채원이 남심을 녹이는 3단 애교로 화제다.

영화 '오늘의 연애' 제작사 측은 11일 문채원이 친구, 연상, 연하 세 명의 남자들과 썸을 타며 각기 다른 맞춤 애교로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문채원은 첫 번째 친구 준수(이승기 분)에게 일명 타이밍의 애교를 부린다. 18년 동안 편한 사이로 함께 시간을 보낸 준수에게 가끔씩 애교를 보여주는 것이다. 귀여운 토끼 흉내에서 손가락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등 짧지만 강렬한 애교다.

이어 연상인 동진(이서진 분)을 위한 깜찍 애교도 눈길을 끈다. 무뚝뚝한 동진 앞에서 현우(문채원 분)는 깜찍한 애교를 마다하지 않는다. 차에서 현우는 애교 섞인 셀카를 찍고 손가락 하트를 만드는 등 동진의 입가에 미소가 걸리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연하남인 효봉(정준영 분)을 위한 다정한 애교이다. 젊음으로 들이대는 효봉에게 선을 긋는 현우지만 효봉의 마음이 완전히 틀어지지 않도록 누나처럼 다정한 애교를 부린다.

한편 '오늘의 연애'는 애인에 버금갈 정도 사이인 남녀 주인공이 18년 동안 아무 진전 없는 사이로 머물러 있는 모습을 진솔하게 그려낸 로맨스로 오는 14일 개봉된다. 배우 문채원과 함께 이승기, 이서진, 정준영, 리지 등이 출연한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스팟뷰스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