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TE·LTE-A 표준필수특허 4년 연속 세계 1위

장봄이 기자

입력 2015.01.12 17:06  수정 2015.01.12 18:00

미국 특허분석기관 테크아이피엠 분석 결과, 가장 많은 특허 등록

연도별 LTE·LTE-A 표준특허 점유 순위 ⓒLG전자

LG전자는 LTE·LTE-A 표준필수특허 경쟁력 순위에서 지난 2012년 이후 4년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미국 특허분석기관 테크아이피엠(TechIPM)이 지난해 12월 말까지 누적으로 미국특허청(USPTO)에 등록된 단말기 및 기지국 관련, LTE·LTE-A 표준필수특허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LG전자가 가장 많은 특허를 등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LG전자는 지난해 8월 발표에서도 전체 표준필수특허 가운데 29%를 차지해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16%), 퀄컴(8%), 인터디지털(7%), 구글(모토로라)(7%), 노키아(7%)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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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봄이 기자 (bom22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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