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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연 당대표 후보 첫 TV토론회는 '광주'에서


입력 2015.01.14 22:14 수정 2015.01.14 22:20        스팟뉴스팀

광주 MBC, 15일 오후 12시 20분부터 70분간 생방송 진행

내달 8일 새정치민주연합의 차기 당대표 등을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대표 후보들을 검증할 수 있는 첫 TV토론회가 광주에서 열린다.

광주 MBC는 15일 오후 12시 20분부터 13시 30분까지 약 70분간 생방송으로 당대표 경선 후보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지난 7일 국회에서 열린 예비경선대회에서 컷오프를 통과한 문재인·박지원·이인영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윤석년 광주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의 사회로 후보자 간 토론과 사회자의 질문에 대한 후보자들의 답변 형식으로 진행된다.

TV토론회는 이날 광주를 시작으로 전북과 충북, 대구·경북 등 전국 단위로 총 7차례 열릴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새롭게 꾸려질 제1야당 지도부의 비전과 리더십을 직접 비교하고 검증할 수 있는 기회로써 세 명 후보자들의 불꽃튀는 공방이 예상된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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