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정글의 법칙' 정만식, 역대 최단시간 '불 피우기' 성공!


입력 2015.01.17 00:54 수정 2015.01.17 09:58        스팟뉴스팀
정만식 ⓒ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배우 정만식이 역대 최단시간 불 피우기에 성공했다.

1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새로운 생존지 토르투게로 늪지대에 도착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만식은 생존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불 피우기에 도전했다. 서지석은 "두 가지만 약속해 달라. 화내지 않기, 누구 때리지 않기"라고 말해 불 피우기의 어려움을 예고했다.

하지만 정만식이 불 피우기에 나선 지 20여 분이 지나자 심상치 않은 연기가 피어올랐고, 곧이어 큰불이 붙어 병만족은 환호했다.

이를 본 류담은 "정확히 27분 걸렸다"며 감탄했고, 서지석은 "나는 이틀하고도 7시간 걸렸다"며 당황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스팟뷰스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