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정만식, 역대 최단시간 '불 피우기' 성공!
'정글의 법칙' 배우 정만식이 역대 최단시간 불 피우기에 성공했다.
1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새로운 생존지 토르투게로 늪지대에 도착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만식은 생존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불 피우기에 도전했다. 서지석은 "두 가지만 약속해 달라. 화내지 않기, 누구 때리지 않기"라고 말해 불 피우기의 어려움을 예고했다.
하지만 정만식이 불 피우기에 나선 지 20여 분이 지나자 심상치 않은 연기가 피어올랐고, 곧이어 큰불이 붙어 병만족은 환호했다.
이를 본 류담은 "정확히 27분 걸렸다"며 감탄했고, 서지석은 "나는 이틀하고도 7시간 걸렸다"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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