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탈퇴' 주연, 송승헌-김민정과 한 식구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1.19 11:51  수정 2015.01.19 11:55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주연이 배우 전문 기획사인 더좋은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 더좋은이엔티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주연이 배우 전문 기획사인 더좋은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더좋은이엔티는 19일 이같이 밝히며 "실력과 비주얼을 고루 갖춘 주연이 활발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더좋은이엔티에는 송승헌 채정안 김민정 장희진 등이 소속돼 있다.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주연은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응답하라 1994' '개과천선' '호텔킹' 등에 출연하며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해왔다. 최근 소속사 플레디스와 계약이 만료돼 애프터스쿨에서 탈퇴했다.

주연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주연은 팬카페를 통해 "제가 애프터스쿨을 졸업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며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갈고 닦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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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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