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양상국·이재훈 "테니스팀 승리" 대장정 마무리

스팟뉴스팀

입력 2015.01.21 00:55  수정 2015.01.21 09:58
'우리동네 예체능' 양상국, 이재훈이 전라도팀과의 경기에서 10-4 승리했다. ⓒ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처

'우리동네 예체능' 양상국·이재훈이 테니스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20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5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2014 대구 스마일링 전국 테니스 동호인 대회의 마지막 경기가 방송됐다.

앞서 정형돈, 성시경, 이규혁, 차유람은 전국대회 긴장감을 이기지 못해 전라도 팀과 테니스 대결에서 아쉽게 패했다.

남은 팀이 3승을 거둬야만 예체능 테니스 팀이 4강에 올라갈 수 있는 상황에서 양상국과 이재훈은 종횡무진 코트를 누볐다.

결국 이재훈·양상국 조는 전라도 조를 10-4로 꺾고 세 번째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27일부터 강호동, 정형돈, 양상국, 안정환, 홍경민, 이규한, 샘 오취리, 바로가 출연하는 족구 편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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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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