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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남편 백종원 700억 매출…"시집 잘 간 연예인 1위?"


입력 2015.01.21 09:58 수정 2015.01.21 10:02        김유연 기자
소유진이 과거 방송에서 ‘시집 잘 간 여자 연예인' 1위에 올랐던 사실이 새삼 화제다._KBS 방송화면 캡처

소유진이 과거 방송에서 ‘시집 잘 간 여자 연예인' 1위에 올랐던 사실이 새삼 화제다.

소유진은 지난해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시집 잘 간 여자 연예인'의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당시 임신 중이던 소유진은 전화연결를 통해 "아이를 낳고 몸이 회복되면 다시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소유진은 지난해 1월 15세 연상 요식업체 대표 백종원과 결혼, 슬하에 8개월 된 아들을 두고 있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 대표는 외식업계의 마이다스 손이라 불리는 외식업계 재벌로 700억 매출을 자랑하는 더본코리아를 이끌고 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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