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아나운서 “남편 적은 수입에 악플..정말 화났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1.30 13:38  수정 2015.01.30 13:50
고민정 아나운서. (KBS 방송 캡처)

고민정 아나운서가 남편에 대한 악플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KBS 2TV ‘결혼이야기’에는 고민정 아나운서와 남편 조기영 시인이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고민정은 시인의 적은 수입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내용이 크게 기사화된 것을 언급했다. 이 기사를 통해 조기영 시인이 아내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돈을 벌지 못하는 남편으로 잘못 알려지게 된 것.

뿐만 아니라 관련 기사들로 인해 수많은 악플에 시달려야 했다.

고민정은 “그때 기사들이 안 좋게 올라와 정말 화가 많이 났었다”며 안타까워했다. 이후 고민정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남편의 수입과 관련한 솔직한 생각을 밝혀 누리꾼들의 격려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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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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