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만세-사랑 러브라인에 사랑 아빠 추성훈 질투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02 11:54  수정 2015.02.02 11:59

비밀 아지트서 둘만의 데이트 즐겨...만세 구애와 비밀 데이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만세의 구애로 사랑이와 만세의 러브라인이 그려지고 사랑이 아빠인 추성훈이 질투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KBS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만세의 구애로 사랑이와 만세의 러브라인이 그려지고 사랑이 아빠인 추성훈이 질투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그의 아들인 삼둥이의 집에 추성훈의 딸 사랑이가 방문해 삼둥이 중 막내인 만세와 러브라인을 만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방송에서 만세는 대한, 민국과 모여 있는 사랑이에게 “같이 가자”며 재촉했고 둘은 거실 구석으로 향해 둘만의 ‘비밀 아지트’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에 사랑이의 아빠인 추성훈은 허탈하게 웃으며 “또~!”라고 말해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추성훈은 삼둥이의 집을 방문하며 삼둥이 선물로 이름이 새겨진 유도복을 선물해 유도복을 입고 함께 유도를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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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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