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막내 추성훈, 나보다 싸움 잘하니까 형”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02 11:55  수정 2015.02.02 12:00

42세 엄태웅, 41세 막내 추성훈에 “싸움 잘하니까 형이지 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엄태웅이 추성훈은 싸움을 잘 하니까 형이라는 말을 남겨 재미를 주고 있다. ⓒKBS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엄태웅이 추성훈은 싸움을 잘 하니까 형이라는 말을 남겨 재미를 주고 있다.

1일 방송된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엄태웅이 함께 출연 중인 다른 아빠들과의 나이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자신보다 어린 추성훈을 겨냥해 자신보다 싸움을 잘하니까 형이라고 말했다.

이날 엄태웅은 아내 윤혜진과 대화를 하던 중, 방송에 함께 출연 중인 다른 아빠들 이야기를 하다가 “다 나보다 형들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에 윤혜진은 “막내할거야?”라며 42세 남편 엄태웅이 막내라는 말에 놀라워하며 “확실해?”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엄태웅은 “추성훈 씨가 아마 나보다 나이가 어릴거야”라고 답했다.

실제로 추성훈은 41세로, 엄태웅보다 한 살 어렸지만 엄태웅은 “나보다 싸움 잘하니까 형이지 뭐”라고 재치있게 말해 웃음을 줬다.

이에 “그렇게 따지면 성훈이 맏형...”이라는 자막이 올라 상황에 더욱 재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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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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