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진 아나운서 득남…11세 연하 남편 재조명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2.03 18:09  수정 2015.02.03 18:14
정세진 KBS 아나운서가 득남했다. ⓒKBS

정세진 KBS 아나운서가 엄마가 됐다.

정세진 아나운서는 지난달 19일 결혼 1년 7개월 만에 득남했다. 이후 정세진 아나운서는 출산 휴가를 받고 잠시 휴식 중이다.

정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6월 11세 연하 대학 후배인 은행원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정세진 아나운서는 1997년 공채 24기로 입사, 2001년부터 5년간 KBS1 ‘뉴스9’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이후에도 ‘스포츠 이야기 운동화’, KBS 1FM ‘노래의 날개 위에’ DJ를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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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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