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시장’ 김윤진, 윤제균 감독과 베를린 레드카펫 밟는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06 11:01  수정 2015.02.06 11:05
김윤진 ⓒ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배우 김윤진이 ‘국제시장’으로 제65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김윤진의 소속사 자이온 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윤제균 감독과 김윤진이 ‘국제시장’으로 공식 초청을 받아 7일 베를린행 비행기를 탄다”고 전했다.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로 꼽히는 베를린 국제영화제는 5일부터 15일까지 16일간 열린다.

현재 129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5위에 오른 ‘국제시장’은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공식 부문 중 하나인 파노라마 섹션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적절히 결합한 우수한 작품이나 그해 주목할 만한 작품을 소개한다.

김윤진은 “국제영화제에 내가 참여한 영화를 가지고 참여한 것은 부산국제 영화제 이후 처음이다. 경쟁부분이 아니라 오히려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하고 영화제를 즐길 수 있어서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김윤진은 현지에 도착한 이후 포토콜과 기자간담회, 영화상영 무대인사 등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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