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폭행 여친과 재결합? 소속사 “연락 됐다. 입장정리중”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23 11:52  수정 2015.02.23 11:57
김현중 ⓒ 데일리안 DB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와 재결합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정리 중이다.

23일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현재 김현중과 연락은 되고 있다. 추후 확인 단계를 거쳐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앞서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3월호를 통해 “김현중이 2살 연상 전 여자친구와 재결합 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 아이가 생겼다”고 보도했다. 전 여자친구는 김현중을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고소했던 최모 씨다.

‘우먼센스’는 “김현중이 최 씨에게 진심 어린 사과로 화해했고 다시 만나기 시작했다”며 “김현중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어 양가가 결혼 및 아이 문제를 놓고 진지하게 논의 중이다”고 보도했다.

한편, 최 씨는 지난해 8월 김현중을 폭행치사 및 상해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지난해 9월 17일 소송을 취하했다. 서울동부지검은 지난달 19일 상해 및 폭행치상 혐의로 김현중을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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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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