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은 "키스신, 남편은 사기 결혼이라고.."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2.27 01:07  수정 2015.02.27 07:08
김혜은 (KBS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3' 김혜은이 기상캐스터에서 배우로 전향한 후 남편이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자기관리왕 특집’으로 송재림, 이하나, 김혜은, 김지석, 예원이 출연했다.

이날 김혜은은 "기상캐스터에서 배우로 전향한 케이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김혜은 기상캐스터라고 생각해보니 이제야 알겠다"라며 신기해하면서도 반가워했다.

이어 유재석은 김혜은에게 "남편이 키스신을 싫어한다고 들었다"고 묻자 김혜은은 "배우 활동 하는 것에 대해 사기 결혼이라고 말할 정도로 싫어했었다. 내가 배우였으면 결혼하지 않았을거라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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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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