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멜리스' 주연 캐스팅…2년 만에 스크린 복귀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3.03 09:39  수정 2015.03.03 09:44
배우 홍수아가 영화 ‘멜리스’(가제)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웰메이드21

배우 홍수아가 영화 ‘멜리스’(가제)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홍수아 소속사 웰메이드예당은 3일 "홍수아가 영화 '멜리스'에 캐스팅돼 2년 만에 국내 스크린에 컴백한다"고 밝혔다.

‘멜리스’는 리플리 증후군을 앓고 있는 가인(홍수아)이 고등학교 동창인 은정을 부러워하다 서서히 은정의 모든 것을 뺏게 된다는 스토리의 공포 스릴러다.

최근 웰메이드 예당 계열인 웰메이드 쇼21과 전속 계약을 맺은 홍수아는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용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멜리스’는 올 여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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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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