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가족' 박주미 VS 심혜진 신경전 "말 끊고 가니?"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3.08 01:57  수정 2015.03.08 02:10
배우 박주미가 새댁으로 재탄생했다.K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주미가 시누이 심혜진과 살림 방식으로 대립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용감한 가족’에서는 박명수의 아내로 새롭게 합류한 박주미의 라오스 신혼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박주미는 밥을 지을 때부터 시누이 심혜진과 미묘한 신경전을 펼치며 미묘한 대립각을 세웠다.

심혜진은 자신과 살림 방식이 다른 올케 박주미를 매 순간 거슬려하는 기색이었다. 이에 심혜진은 결국 물을 받는 과정에서 “너는 말을 하고 있는데 말을 뚝 끊고 가니?”라며 폭발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혜진의 모습에 박주미는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풀어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주미 새댁의 좌충우돌 신혼 이야기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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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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